80세 넘은 초등학교도 못나온 제 어머님보다 못하다.
-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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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17:28:52
- 조회수
- 2381
- 작성자
- 강**
80세 넘은 초등학교도 못나온 제 어머님보다 못하다.
정부가 처리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는 억울하고 답답한 국민적 갈등과 분쟁문제에 대해. 무엇이든 과제만 부여되면 100% 완벽히 결말을 도출해 낼, 협상중재 기술을 갖고, 공직에 등용코자 정부에 청원한다며, 제 어머님께, 말씀을 드리니....
처음에는 네가 그런 능력을 누구한테 배웠느냐며, 질문을 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제가 누구한테 배웠다면, 가르쳐 준 사람이 벌써, 세상에 나타나서 직접 해결했을 일이지.. 왜, 나를 가르쳐 줄 수가 있느냐며, 대답을 하였으며,
그럼, 네가 그런 능력을 정말, 발휘 할 자신이 있니... 라고 또, 질문을 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엄마, 내 주장이 거짓일 경우, 확인하면 금방 들통날일인데,,, 내가 개망신 당하려고 미쳤습니까? 라고 , 대답하니... 더 이상, 제 어머님은 아무 말씀도 안하시더라고요?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여태껏, 17년 11개월 동안 초등학교도 안 나오신 팔순이 넘은 제 어머님처럼 질문을 한 사람은 단, 한사람도 못 보았습니다. 참으로, 국민들의 수준이 한심스러운 노릇인 것입니다.
더구나 본인의 글 내용을 보고, 뒷전에서 비웃고 조롱하는 국민들의 공통적인 특성이란? 자기 자신의 판단을 제 딴엔 보다 객관적으로 알기위해, 주변인들의 반응을 살피거나, 물어 본답니다, 그리하여, 뒷전에서 비웃고 조롱하는 자기 자신의 판단과 일치되자, 스스로 확정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이런 팔푼이들이 어디 있습니까?
당연히, 자기 수준하고 비슷한 사람들에게 물어보니까? 생각과 판단이 같을 밖에 없는 노릇이 아니겠습니까?... 더구나, 뒷전에서 비웃고 조롱하는 숫자가 많으면 진실이고, 숫자가 적다면 과대망상이란? 말입니까?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이런 어처구니없는 현상은 오늘날, 배움이 부족해서 그런 것도 아니며, 인간성이 나빠서 그런 것이 절대, 아닙니다. 그렇다면, 대체, 원인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이겁니다.
고정관념에 걸렸거나, 자신도 모르는 타성에 빠졌거나, 이미, 사고방식이 굳어버린 이유가 틀림없는 원인입니다. 바로 그런 원인 때문에, 온 인류가 종교의 본질도 제대로 분별 못하여 맹신하는 악영향을 초래하여, 지금껏, 전쟁을 일삼게 되었던 것입니다.
친애하는 국민 여러분!!!
100% 완벽하게 결과를 장담하는 협상중재기술은 누군가 흉내를 내고 싶어도 함부로 흉내를 낼 수 가 없는 일이며, 국민을 속이려고 해도 속일 수가 없는 일입니다. 왜냐하면, 확인하면, 사실여부가 금방 드러날 일을 누가 감히, 속일 수가 있겠습니까?
2013, 3.29
중재국코리아, 협상중재본부, 공직후보자 강 흥 식 드림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 협상중재본부를 검색하십시오.)